그룹 유키스 동호가 연예활동 중단 소식이 화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그의 마지막 트위터 발언이 관심을 끌고 있다.
유키스 소속사 NH미디어는 16일 동호가 연예활동을 잠정적으로 중단한다고 공식적으로 발표했다.
소속사 측은 "동호가 올해 초 연예 활동에 대한 의지가 약해졌으며 체력적으로도 자신의 건강 상태가 가수 생활에 적합하지 않다는 뜻을 밝혔다"며 "동호와 부모님과 오랜 시간 상의 끝에 그 뜻을 받아들이기로 힘든 결정을 내렸다"고 설명했다.
동호의 활동 중단 소식이 전해지면서 동호가 트위터에 남긴 글도 새삼 화제가 되고 있다.
동호는 지난 3월 14일 자신의 SNS '트위터(@Dongho94)'에 "사진.동영상 안 찍었으면 좋겠어요"라는 글을 게재했다.
한편 2008년 유키스로 데뷔한 동호는 팀의 막내로 가수뿐만 아니라 드라마와 영화, 예능에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을 펼쳐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