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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랄라세션 해명 "해체설? 당황스러워.. 멤버 모두 열심히 활동 중"

조기수 기자

기사입력 : 2013-10-16 1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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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랄라세션해명이미지 확대보기
▲울랄라세션해명

울랄라세션 해체설이 화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소속사 측이 해명에 나섰다.

울랄라세션 소속사 울랄라컴퍼니 측 관계자는 16일 "해체설이 나와 사실 당황스럽다. 최근 방송에서 ‘해체한다면 어떻겠느냐’란 이야기를 나누다가 이 내용이 해체설까지 간 것 같다"고 밝혔다.

이어 "멤버들 모두 최근 행사 등을 소화하며 열심히 활동 중이다. 콘서트도 준비 중이어서 다들 바쁘게 지낸다. 울랄라세션 향후 활동에는 전혀 문제가 없다”고 말했다.

앞서 울랄라세션은 KBS 2TV '야생의 발견' 촬영을 진행하다 '해체설'에 대해 언급했다. 무등산으로 떠난 울랄라세션은 이번 여행을 해체 여행이라고 명명했다. 이 과정에서 해체설에 대해 "우리가 오늘 해체를 하더라도 내일 또 볼 것 같다"고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울랄라세션 해명에 대해 누리꾼들은 "울랄라세션 해명, 해체 아니라니 다행이다", "울랄라세션 해명, 이미 네명에서 세명 됐으니 해체하지 말아요", "울랄라세션 해명, 끝까지 함께하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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