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호 유키스 탈퇴 소식이 화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유키스 멤버 변화에 다시금 관심이 쏠리고 있다.
16일 동호 소속사 NH미디어는 동호가 유키스를 탈퇴한다고 밝혔다. NH미디어는 “동호가 연예인 생활을 힘들어 하고 일반인으로 평범한 삶을 원한다”고 탈퇴 이유를 전했다.
동호는 유키스 멤버 중 세번째로 탈퇴했다. 유키스는 2008년 동호, 수현, 기범, 알렉산더, 일라이, 케빈의 6인조 그룹으로 데뷔했고 2009년 기섭을 영입했다.
2011년 2월 알렉산더는 학업과 개인 문제로 기범은 친형 SS501 김형준과 캐릭터 사업을 이유로 탈퇴했다.
탈퇴 당시 기범은 자신의 미니홈피에 “소속사와 합의 하에 전속 계약을 합의했다”고 밝혔다. 이후 유키스는 그룹 파란 출신 AJ와 훈을 영입해 7인조 체제로 활동해왔다. 유키스는 동호 탈퇴 후 새 멤버 없이 예정대로 10월 중 컴백을 진행한다.
한편 유키스는 2009년 ‘만만하니’로 한국을 비롯해 아시아에서 인기를 모았다.
동호 유키스 탈퇴 소식에 누리꾼들은 "동호 유키스 탈퇴, 아쉽지만 평온한 삶을 찾길", "동호 유키스 탈퇴, 알렉산더와 기범도 탈퇴했었구나", "동호 유키스 탈퇴, 다른 이유가 있는 것은 아니겠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