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검색버튼

전체기사

규현 하차, '맘마미아' 마지막 녹화 중.. '라디오스타' 겹치기 출연 탓

조기수 기자

기사입력 : 2013-10-17 18:09

공유하기

닫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텍스트 크기 조정

닫기
▲규현하차(사진=KBS)이미지 확대보기
▲규현하차(사진=KBS)

규현이 '맘마미아'에서 하차한다.

규현은 17일 오후 서울 여의도 KBS 스튜디오에서 KBS 2TV '맘마미아' 마지막 녹화 중이다.

규현은 '해피선데이' 1부 코너로 방송돼 온 '맘마미아' 방송대가 KBS 가을 개편 이후 매주 일요일 오후 4시에55분서 수요일 오후 11시로 바뀌는 탓에 부득이하게 하차를 결정하게 됐다.

규현은 매주 수요일 오후 11시15분 방송되는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 중으로 겹치기 출연 논란을 피해갈 수 없기 때문이다.

규현 후임으로 MC 박미선, 이영자와 함께 호흡을 맞출 새 MC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규현의 '맘마미아' 마지막 모습은 오는 30일 방송될 '맘마미아'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정규편성된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오는 27일 '맘마미아'를 대신해 '해피선데이' 1부 코너로 첫 방송될 예정이다.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주요뉴스
정치
경제
증권
더파워LIVE
사회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