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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지원 정글의법칙 11번째 여전사로 합류.. 미크로네시아로 출국

조기수 기자

기사입력 : 2013-10-17 1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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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지원정글의법칙합류(사진=JTBC)이미지 확대보기
▲예지원정글의법칙합류(사진=JTBC)

예지원이 SBS ‘정글의 법칙’ 11번째 여전사로 합류한다.

SBS 관계자는 17일 “예지원이 다음 ‘정글의 법칙’에 출연하기로 확정됐다”고 밝혔다.

병만족에 합류할 예정인 예지원은 새 멤버인 엑소 멤버 찬열을 비롯해 오종혁, 박정철 등과 함께 오는 28일 미크로네시아로 출국한다.

앞서 ‘정글의 법칙’에서 태미를 시작으로 박시은, 전혜빈, 박솔미, 박보영, 오지은, 조여정 등 병만족의 홍일점은 방송에서 진솔한 모습을 선보여 화제가 됐다. 현재 사바나 편에 출연 중인 한은정 또한 홍일점의 새로운 매력을 보여주며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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