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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비 동생 이다인, 언니와 외모대결 "서로 다른 매력, 둘다 예쁘다"

조기수 기자

기사입력 : 2013-10-17 1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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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스럽고 단아한 외모의 이다인 vs 귀엽고 깜찍한 매력의 이유비

▲이유비동생이다인(사진=인터넷게시판)이미지 확대보기
▲이유비동생이다인(사진=인터넷게시판)

견미리의 딸이자 이유비의 동생인 이다인이 드라마 주인공으로 본격 활동에 들어가면서 이유비 이다인 자매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최근 한 인터넷 게시판에는 '이유비 이다인 우월자매' 라는 제목으로 두 자매의 사진이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닮은 듯 다른 두 자매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여성스럽고 단아한 외모의 이다인과 귀엽고 깜찍한 매력의 이유비가 서로 다른 매력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 서로 다른 매력이지만 우열을 가릴 수 없는 두 자매의 눈부신 외모가 부러움을 자아내고 있다.

한편 지난 15일 이다인의 소속사 키이스트 측은 그동안 베일에 싸여 있던 이다인이 처음으로 드라마 주인공으로 나선 촬영현장의 모습을 공개했다.

이다인이 주인공을 맡은 드라마 ‘20’s 스무살’은 회당 15분짜리 총 4편으로 구성된 모바일 드라마로, 이다인과 비스트의 이기광을 남녀주인공으로 캐스팅 확정 짓고 본격적인 제작에 들어갔다.

극중에서 이다인은 로맨스 판타지에 사로잡힌 모태솔로 20살 여대생 혜림 역을 맡았다. ‘20’s 스무살’ 은 올해 안에 공개될 예정이다.

이유비 동생 이다인에 누리꾼들은 "이유비 동생 이다인, 언니보다 나은 듯", "이유비 동생 이다인, 둘 다 너무 예쁘다", "이유비 동생 이다인, 귀여운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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