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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속자들' 김희철 "내가 우주 대스타" 거들먹.. 4차원 매력 발산

정소연 기자

기사입력 : 2013-10-18 0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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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속자들김희철이미지 확대보기
▲상속자들김희철

김희철과 그룹 빅스가 '상속자들'에 깜짝 등장했다.

지난 17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왕관을 쓰려는 자, 그 무게를 견뎌라-상속자들'(극본 김은숙 연출 강신효, 이하 '상속자들') 4회에서 이보나(크리스탈)는 엔터테인먼트 회사 회장인 아빠를 찾아 방송국에 들렀다.

이날 보나는 아빠를 찾아 방송국 대기실 여기저기를 돌다 리허설 중이던 그룹 빅스와 김희철을 만났다.

빅스는 "요즘 먹고 살만하냐?"는 선배 김희철의 질문에 "형은 괜찮으세요?"라고 물었다.

이에 김희철은 "나? 우주대스타야"라며 "우리가 대만에서... 대만 가봤어 너희들? 나 거기서 60주 1위한 사람이야"라며 거들먹거렸다.

이때 보나가 나타나자 김희철은 "어머 우리 보나. 여긴 왜 왔어? 너 규현이가 좋아? 내가 좋아?"라고 묻는 등 4차원 매력을 뽐내며 깨알 웃음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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