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명길 청소부 변신 사진이 공개됐다.
오는 22일 방송될 KBS 2TV 새 월화드라마 '미래의 선택'에서 최명길은 기존에 보여주었던 우아한 정장을 벗어던지고 파란색 유니폼을 입은 청소부의 모습으로 변신한다.
최명길은 청소부 아줌마의 모습으로 연신 바닥을 닦고, 쓸어내는 장면을 선보이면서 감정선에 깊이 몰입하는 모습을 선보였다.
청소부로 변신한 최명길은 25년 전 자신이자 현재의 미래인 윤은혜에게 충격적인 비밀을 털어놓을 예정.
이에 미래의 자신이라고 주장하는 최명길을 단순히 '미친 아줌마'로 생각했던 윤은혜는 조금씩 최명길의 말을 믿게 된다.
한편, '미래의 선택'은 보다 나은 나 자신을 위해 미래의 내가 찾아와 조언을 해주고 다른 운명을 개척할 수 있도록 새로운 선택의 방향을 제시해주는 타임슬립 드라마로 매주 월, 화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