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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네사 메이' 꿈꾸는 서지우, 8등신 미녀에 실력 겸비 "뜨고 싶어서"

조기수 기자

기사입력 : 2013-10-19 1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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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지우바네사메이(사진=SBS'스타킹'화면캡처)이미지 확대보기
▲서지우바네사메이(사진=SBS'스타킹'화면캡처)

8등신 미녀 바이올리니스트 서지우가 화제다.

19일 방송된 SBS '놀라운 대회 스타킹-키워주세요'(이하 '스타킹')에는 세계적인 전자 바이올린 여신 '바네사 메이'를 꿈꾸는 서지우가 출연했다. 서지우는 화려한 미모와 더불어, 엄청난 일렉 바이올린 실력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송지은은 "이렇게 예쁘시고 실력도 출중하신데 왜 나오신거냐"고 물었다. 이에 서지우는 "뜨고 싶어서 나왔다"고 솔직하게 말했다.

이어 서지우는 "처음부터 예쁜게 아니다. 날로 예뻐졌다"고 덧붙였다. 그러자 붐은 "그 말은 기술에 따라 얼굴이 변하셨다는 거냐"고 되물었다.

서지우는 "이목구비를 차별없이 대했다. 기술에 따라 나도 예뻐졌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스타킹'에는 박준규, 박해미, 김지선, 붐, 김종민, 변기수, 제국의아이들(광희), 홍진영, 백퍼센트(민우), 스피카(주현 지원 나래), 틴탑(니엘 천지 리키 엘조), 샤이니(온유 종현), 송지은, 사유리, 대니정이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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