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반자카파가 지난 20일 ‘GMF(그랜드민트 페스티벌) 2013’에서 신곡 발표 소식을 전해왔다.
Mint Breeze Stage에 출연한 어반자카파의 공연에는 2만여 관객이 잔디마당을 가득 메웠다.
50여 분간 펼쳐진 공연에서 어반자카파는 ‘그날의 우리’, ‘니가 싫어’, ‘똑같은 사랑 똑같은 이별’ 등을 열창하며 관객들에게 가을빛 감성을 전했다.
감성적이면서도 강렬한 어반자카파 세 명의 하모니에 관객은 환호했으며 S.E.S 리메이크 곡‘Just a feeling’ 등을 열창할 때는 관객들도 연신 따라 부르며 하나가 됐다.
또한 공연 중 23일 발표될 신곡에 대한 소개를 접한 관객들은 일제히 환호하며 신곡에 기대감을 보였다.
어반자카파는 신곡에 대한 사랑을 부탁하며 앵콜곡 ‘커피를 마시고’를 관객들과 함께 부르며 무대를 내려왔다.
어반자카파의 싱글앨범은 23일 정오를 기해 발표될 예정이며 하루 앞선 22일 뮤직비디오 티져를 공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