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대한민국 육군은 유튜브를 통해 '육군, 그 이름에 젊음을 건다'라는 제목의 공익광고 영상을 공개했다.
이 영상은 조국수호를 위해 젊은 청년들이 맡은 바 임무를 성실하게 수행하고 있다는 내용을 다루고 있으며 특히 비밀리에 입대했던 유승호의 최근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끌었다.
유승호는 "세상을 내 안에 품어 웃고 울던 배우, 나는 신병교육대 조교입니다"라는 문구와 함께 늠름한 군인의 모습을 뽐냈다.
또 다른 장병들과 어울리며 환하게 웃고 있는 표정을 드러내기도 해 건강한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지난 3월 5일 강원도 춘천의 102 보충대를 통해 입대한 유승호는 27사단 신병교육대 조교로 복무 중이고 전역일은 오는 2014년 12월 4일이다.
유승호 육군 공익광고를 접한 누리꾼들은 "유승호 육군 공익광고 멋있다", "유승호 육군 공익광고 여전히 잘 생겼네", "유승호 육군 공익광고 늠름한 모습 보기좋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