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한 인터넷 게시판에는 ‘불균형 보디빌더 3탄’이라는 제목으로 사진이 올라와 눈길을 모았다.
사진의 주인공은 이집트계 미국인 보디빌더 무스타파 이스마일(24)로 31인치(약 79cm) 둘레의 팔뚝을 지닌 것으로 알려졌다.
무스타파는 10년 동안 하루 2번 근력 운동을 해 현재 성인 허리둘레만한 팔뚝을 가졌으며 ‘가장 굵은 팔뚝을 가진 남자’로 기네스북에 올랐다.
‘불균형 보디빌더 3탄’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불균형 보디빌더, 팔뚝 장난아니네”, “불균형 보디빌더, 좀 징그럽네요”, “불균형 보디빌더, 팔뚝이 좀 이상하네”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