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리엔강이‘우리동네 예체능’ 농구단에서 활약이 기대된다.
22일 방송되는 KBS 2TV '우리동네 예체능'(이하 '예체능') 29회는 농구단 결성 이후 첫 공식 훈련 장면이 방송을 탄다.
이날 녹화에는 기존 멤버인 강호동과 이수근, 최강창민, 박진영, 존박에 이어 줄리엔 강, 서지석, 이혜정 등이 새 멤버로 합류했다.
새로 충원된 멤버중에는 특히 고등학교 시절 농구선수로 활약했던 줄리엔 강이 주목받았다. 줄리엔 강은 지난 2011년 SK vs 인삼공사 경기의 시투 당시 원핸드 덩크슛을 선보여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그런가 하면, 중·고등학교 육상 선수 출신의 서지석은 20년 가까이 된 농구 경력을 자랑한다.
또 유일한 여성멤버인 이혜정은 실제 농구 선수 출신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오는 22일 오후 11시 20분 방송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