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김성주는 10월20일 자신의 트위터에 "날씨 좋다"라는 내용의 글과 함께 민율이의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김성주 첫째아들 김민국 군과 둘째아들 김민율 군이 사이좋게 자전거를 타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민율 군은 자전거 핸들을 꽉 부여잡고 늠름해진 자태를 선보여 눈길을 모았다.
민율이 근황을 접한 누리꾼들은 "민율이 근황, 못 본 새 더 컸네", "민율이 근황, 사진보니 더 귀엽네 ", "민율이 근황, 혼자서도 씩씩하게 자전거 잘 타네" 등 반응을 나타냈다.
한편 김민율 군은 최근 MBC '일밤-아빠 어디가' 형제특집에 출연해 뜨거운 인기를 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