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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아파트담보대출 증가세 … 금리비교 후 변동금리 전환 해볼까

한석주 기자

기사입력 : 2013-10-23 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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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아파트담보대출 증가세 … 금리비교 후 변동금리 전환 해볼까이미지 확대보기

국토교통부 조사 자료에 따르면 8.28 부동산 전월세대책의 영향으로 인해 주택 수요자들의 매수 심리가 회복세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조만간 취등록세 법안이 통과되면 주택 매매시장의 움직임도 큰 폭으로 바뀔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이에 따라 주택구입자금대출(아파트매매잔금대출, 분양잔금대출, 경락잔금대출)을 문의하는 이들이 늘고 있다.

주택·아파트담보대출 금리비교 사이트 뱅크써치의 조사에 따르면, 현재 주택·아파트담보대출 최저 금리는 연 3.13%(변동), 연 3.6%(고정) 대로 가능한 것으로 보인다.

특히 기준금리 상승에 대한 불안감이 만아 있기는 하지만, 당분간 금리가 안정세를 보이고 있어 기존 고정금리에서 변동금리로 전환하는 대출자들이 늘고 있는 추세다.

은행과 보험사 등에서도 고정금리 상품보다는 더 이자가 낮은 변동금리 상품을 선보이고 있기 때문에 이를 잘 이용하면 이자 절감에 큰 효과를 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단 기존 대출의 중도상환수수료가 있다면 기존 대출의 이자를 부담하는 것과 중도상환수수료의 차익을 잘 판단한 후 대환대출을 진행하는 것이 좋다.

또 자신의 대출상환계획에 따라 변동금리와 고정금리 대출 중 어느 것이 유리한 지 달라질 수 있기 때문에, 보다 꼼꼼하게 계획을 세우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주택·아파트담보대출은 은행별로 가산금리 및 우대금리 조건 등에 따라 개인마다 적용되는 최저 금리가 다르다.

때문에 주거래 은행이나 집 근처 은행 뿐 아니라, 가능하면 전 금융권에 방문해 자신에게 가장 저렴한 금리를 비교해볼 필요가 있다.

뱅크써치 관계자는 “조금 더 손쉽게 주택·아파트담보대출 최저금리를 찾는 방법은 금리비교 서비스를 이용하는 것이다”라며 “시간적 제약이 심한 직장인이나, 자녀가 있는 주부 등 많은 이들이 주택·아파트담보대출 금리비교 사이트를 통해 은행별 최저금리 및 대출 진단을 받고 있는 추세다”라고 설명했다.

주택·아파트담보대출 금리비교 사이트로 알려진 뱅크써치(www.banksearch.co.kr)의 경우, 전 금융권(은행, 보험사, 농협, 수협, 새마을, 신협, 저축은행 등)의 주택담보대출, 아파트담보대출, 후순위대출, 전세자금대출, 사업자대출, 상가대출, 빌라담보대출, 직장인신용대출 등의 금리 조건 비교와 중도상환수수료, 대출금액한도 등 개인별 맞춤 컨설팅을 무료 제공하며 관심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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