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슴 앞섶을 풀어 헤친 채 란제리를 적나라하게 노출
▲트러블메이커현아(사진=큐브엔터테인먼트,현아인스타그램)
장현승-현아 혼성 듀오 트러블메이커의 컴백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현아의 침대 셀카가 새삼 주목을 받고 있다.
큐브엔터테인먼트는 23일 트위터에 장현승과 현아의 트러블메이커가 오는 28일 신곡 '내일은 없어'로 컴백한다고 전했다.
트러블메이커의 스팟 영상과 함께 티저 사진도 공개됐다.
특히 티저 사진에서 현아는 가슴 앞섶을 풀어 헤친 채 란제리를 적나라하게 노출했다.
현아의 파격 노출에 지난 8월 현아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공개한 침대셀카도 덩달아 화제가 되고 있다.
침대셀카에서 현아는 긴 머리를 풀어 헤친 채 카메라를 뇌쇄적인 눈빛으로 바라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