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주하접근금지(사진=MBC방송캡처)
MBC 김주하 앵커가 서울가정법원에 접근금지 사전처분(가처분) 신청을 낸 것으로 알려졌다.
24일 디스패치에 따르면, 김주하는 남편 A씨의 상습폭행을 이유로 들며 지난 9월 23일 이혼 소송 제기와 함께 접근을 금지해 달라는 가처분 신청까지 덧붙였다.
특히 법조계 관계자 말을 인용해 김주하는 결혼 기간 내내 남편의 폭행에 시달려왔으며 김주하 본인 뿐 아니라 2명의 자녀까지 가정 폭력에 노출된 것으로 전해진다고 보도했다.
한편 김주하는 지난 2004년 10월 외국계 증권사에 근무하던 A씨와 결혼했다.
A씨는 가수 송대관의 처조카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