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의 예술 밥상이 화제가 되고 있다.
최근 각종 인터넷 게시판에는 ‘엄마의 예술 밥상 4탄’이라는 제목으로 사진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에는 영화 ‘해리포터’의 해리포터가 접시 위에 놓여 있다. 특히, 해리포터의 마법사 옷과 모자, 안경과 목도리까지 완벽하게 재현해내 눈길을 끌었다.
‘푸드 아트’로 불리고 있는 이 음식들은 말레이시아에 살고 있는 주부 사만다 리가 만든 것으로 알려졌다.
미국 ABC 뉴스와 각종 SNS에도 소개된 이 여성은 딸을 위해 음식을 만들었다고 밝혔다.
‘엄마의 예술 밥상 4탄’을 본 누리꾼들은 “엄마의 예술 밥상, 최고다”, “엄마의 예술 밥상, 먹기 아깝다”, “엄마의 예술 밥상, 해리포터랑 똑같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