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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태웅 '톱스타면' 시원하고 깔끔한 맛으로 야간매점 57호 메뉴 등극

정소연 기자

기사입력 : 2013-10-25 0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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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태웅톱스타면이미지 확대보기
▲엄태웅톱스타면

엄태웅 '톱스타면'이 야간매점 57호 메뉴로 등극했다.

지난 24일 밤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 시즌 3'에는 영화 '톱스타' 팀 박중훈, 엄태웅, 소이현, 김민준이 출연해 재치있는 입담을 뽐냈다.

이날 엄태웅은 아내가 알려준 '톱스타면'을 들고 '야간매점'에 도전해 많은 이들의 입맛을 사로 잡았다.

엄태웅의 '톱스타면' 만드는 법은 먼저 시판 비빔면 소스에 시판 냉면 육수에 넣고 잘 섞는다. 거기에 식초, 설탕, 겨자 소스를 넣고 냉채 소스를 만든다. 또 시판 닭가슴살을 얇게 저며 넣어 버무린다.

이어 앞서 만든 국물에 면, 밥을 넣은 후 그 위에 냉채 소스에 묻힌 닭가슴살, 상추, 계란 등 고명을 얹으면 완성 된다.

엄태웅 '톱스타면'을 시식한 출연진들은 "시원하다. 닭가슴살이 씹히니까 퀄리티를 높여준 다. 칼로리도 많이 높지 않을 것 같다"라는 칭찬을 들으며 총 5표를 얻어 '야간매점' 57호 메뉴에 등극했다.

이밖에 박중훈은 볶음 짜장라면, 소이현은 춘권피 케사디야, 김민준은 버니 차우(토끼 굴)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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