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 시스루 원피스로 우아하면서도 세련된 8등신 여신미모
배우 김유미가 도쿄영화제에서 여신미모를 뽐냈다.
24일 김유미는 자신의 트위터에 도쿄영화제를 준비하며 꽃단장하는 모습의 사진을 공개해 팔로워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또한 영화 ‘붉은 가족’을 함께 한 대한민국 최고의 영화감독인 김기덕 감독과 tvN ‘응답하라 1994’의 대세남 정우와의 인증샷 사진을 공개했다.
세 명은 세련된 블랙의상으로 컬러코드를 통일했다. 김유미는 블랙 시스루 원피스로 우아하면서도 세련된 8등신 여신미모를 뽐냈다.
한편 김유미는 지난 7월 JTBC ‘무정도시’에 정경호와 출연, 이진숙 역으로 남성 시청자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았다. 잠시 휴식을 취한 김유미는 영화 ‘붉은 가족’과 ‘블랙 가스펠’의 개봉을 앞두고 활발하게 활동을 펼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