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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비 먹방 "일주일에 두 번은 먹는 양갈비" 목장갑에 비닐까지 "제대로네~"

조기수 기자

기사입력 : 2013-10-25 1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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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비먹방(사진=아이비블로그)이미지 확대보기
▲아이비먹방(사진=아이비블로그)

아이비 먹방 사진이 공개돼 화제다.

아이비는 지난 24일 자신의 블로그에 "일주일에 두 번은 먹어야 '내가 살아 숨 쉬고 있구나', '이런게 사는 거구나' 느끼게 해 주는 양갈비. 양들아. 미안하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아이비는 한 손에 목장갑과 비닐을 끼고 양갈비를 뜯어 먹으며 코믹한 표정을 짓고 있어 웃음을 자아냈다.

아이비 먹방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아이비 먹방, 완전 귀엽다" "아이비 먹방, 양갈비 같이 먹고 싶다" "아이비 먹방, 저렇게 먹어도 살이 안찌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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