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미오와 줄리엣'에 출연해 콘돌라 라쉐드와 불륜설에 휘말려
미란다 커와 올랜도 블룸의 파경설과 함께 콘돌라 라쉐드도 연일 거론되고 있다.
미국 연예매체들은 24일(현지시각) 올랜도 블룸과 미란다 커가 이혼하기로 했다고 보도했다.
올랜도 블룸과 미란다 커의 이혼설은 지난 여름부터 제기됐으며 이후 지난해 12월 미란다 커가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와 파티를 즐기는 모습이 포착돼 논란이 있었다.
또 올랜도 블룸은 지난 여름 브로드웨이 뮤지컬 '로미오와 줄리엣'에 출연해 콘돌라 라쉐드와 불륜설에 휘말리며 팬들의 안타까움을 더했다.
미란다 커 올랜도 블룸 이혼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미란다 커 올랜도 블룸 이혼 충격이다", "미란다 커 올랜도 블룸, 잘 어울렸는데 안타깝다", "미란다 커 올랜도 블룸 앞으로 각자 행복하시길"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