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검색버튼

전체기사

26년 3천 개 돌탑, 엄마가 자식 사랑으로 쌓았다

와우스타 연예 기자

기사입력 : 2013-10-26 18:41

공유하기

닫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텍스트 크기 조정

닫기
▲26년3천개돌탑,사진=YTN캡처이미지 확대보기
▲26년3천개돌탑,사진=YTN캡처

26년간 쌓은 3천 개 돌탑이 누리꾼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26년간 쌓은 3천 개 돌탑들은 강원도 강릉시 왕산면 해발 600여m 노추산 계곡에 있는 것으로 크기와 모양이 각양각색이다. 이 돌탑들은 2년 전 세상을 떠난 고 차옥순씨가 1986년부터 26년 동안 자식과 가정의 평안을 빌며쌓은 것으로 알려졌다.

26년간 쌓은 3천개 돌탑에 대한 소문이 나면서 이곳은 모정탑길로 불리면서 전국에서 관광객들이 몰려오고 있다.

26년 3천 개 돌탑 소식에 누리꾼들은 "26년 3천 개 돌탑, 나도 한 번", "26년 3천 개 돌탑, 모정이 느껴지네요", "26년 3천 개 돌탑, 대단하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주요뉴스
정치
경제
증권
더파워LIVE
사회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