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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승훈 송혜교 앓이? 김민종이 “눈 높다”고 구박할만했네…

와우스타 연예 기자

기사입력 : 2013-10-27 0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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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승훈송혜교앓이이미지 확대보기
▲신승훈송혜교앓이

신승훈 송혜교 앓이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신승훈 26일 방송된 KBS2 ‘연예가중계’에서 “4년간의 공백 기간 동안 여성을 만난 적이 없느냐”는 리포터의 질문에 “없다”고 말한 뒤 “이젠 엄마는 ‘여자이기만 하면 된다. 외국인이라도 상관없다’고 하시더라”며 너스레를 떨었지만 노총각의 비애를 감추지 못했다.

이어 진행된 이상형 월드컵에서 신승훈은 수지와 아이유 중 수지를, 전인화와 송혜교 중에는 송혜교를 선택했으며, 마지막으로 수지 대신 송혜교를 선택해 눈길을 모았다.

신승훈은 어머니에게 띄운 영상편지에서 “2015년 3월 3일에 서울 좀 올라오시라”며 “결혼할 것 같다”고 말한 뒤, “송혜교를 닮은 여인과 빠른 시일 내에 결혼하겠다”고 다짐했다.

앞서 신승훈은 21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에서 “눈이 너무 높다”며 “여성을 보고 예쁘다고 지목한 적이 없는데, 성유리는 예쁘다고는 하더라”는 김민종의 폭로에 당황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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