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검색버튼

전체기사

'내일은 없어' 노출 비디오 화제...누리꾼 "부끄러워 볼 수가.."

와우스타 연예 기자

기사입력 : 2013-10-28 17:36

공유하기

닫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텍스트 크기 조정

닫기

파격적인 수위로 성인전용 19금 판 앨범 따로 발매 예정

▲현아장현승,트러블메이커'내일은없어'뮤직비디오캡처이미지 확대보기
▲현아장현승,트러블메이커'내일은없어'뮤직비디오캡처


트러블메이커의 미니 2집 타이틀곡 ‘내일은 없어’가 10개 음원사이트에서 정상을 차지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또, 뮤직비디오 역시 누리꾼들의 이슈로 부상하고 있다.

트러블메이커 신곡 티저가 공개되면서부터 팬들의 반응이 뜨겁다. 장현승 다리 사이에 앉아있는 현아의 란제리룩을 연상하는 모습이 야하면서 파격적인 것.

누리꾼들의 반응도 뜨겁다. 일부 누리꾼들은 “부끄러워서 볼 수가 없네.." "너무 야해” 등으로 뜨거운 반응이다.

야하지만 볼 수밖에 없는 트러블메이커의 비주얼, 퍼포먼스가 화제를 모으고 있는것이다.

찬사를 보내는 누리꾼들도 다수다. "역시 기대한 것 이상.." "누구나 따라할 수 없을 것 같다”등의 댓글을 남겼다.

한편, 현아와 장현승의 트러블메이커 미니앨범 2집 ‘내일은 없어’ 뮤직비디오에 등장한 차량이 다이나믹 듀오 개코 소유로 밝혀져 눈길을 끌고 있다.

트러블메이커는 파격적인 수위의 성인들만을 위한 19금 판 앨범을 따로 발매할 예정이다.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주요뉴스
정치
경제
증권
더파워LIVE
사회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