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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이승연 박시연 징역 8월 구형…장미인애는?

와우스타 연예 기자

기사입력 : 2013-10-28 1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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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이승연 박시연 징역 8월 구형…장미인애는?이미지 확대보기


검찰이 수면마취제 프로포폴을 투약한 혐의로 기소된 연예인들에게 징역형을 구형했다.

28일 서울중앙지법 형사9단독 성수제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공판에서 검찰은 장미인애(29)씨에게 징역 10월의 실형을 구형했다. 검찰은 이승연(45)씨와 박시연(본명 박미선·34)씨에게도 징역 8월의 실형을 구형했다.

검찰은 "투약기간과 횟수, 빈도를 고려하면 사안이 결코 가볍지 않은데도 거짓진술로 일관하면서 전혀 반성하는 태도를 보이지 않는 등 죄질이 매우 불량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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