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 안에서 진한 키스, 자동차 회전, 속옷 차림 등 흡사하다는 지적
트러블 메이커의 신곡 '내일은 없어' 뮤직비디오가 리한나의 'We Found Love' 뮤직비디오를 표절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누리꾼 사이에서 '내일은 없어' 뮤직비디오가 리한나의 We Found Love 뮤직비디오와 흡사하다는 주장이 나오고 있는 것. 누리꾼들은 장현승과 현아가 차 안에서 진한 키스를 나누는 컷과 차가 회전하는 장면과 속옷 차림으로 누워있는 장면이 흡사하다며 표절 의혹을 제기했다.
트러블메이커와 리한나의 뮤직비디오를 본 누리꾼들은 "'내일은 없어' 뮤비 리한나 뮤비랑 조금 비슷하네", "'내일은 없어' 뮤비 비슷하면 표절인가?", "'내일은 없어' 리한나 뮤비 표절? 잘 모르겠는데"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트러블메이커의 소속사 큐브 엔터테인먼트는 '내일은 없어' 뮤직비디오는 1930년대 미국의 2인조 강도 '보니 앤 클라이드'를 모티브로 제작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