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피티' 58만162명 동원해 2위로 한단계 하락 3위는 '화이'
손예진의 매력이 관객을 끌어모았다.
손예진이 주연을 맡은 영화 '공범'이 주말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28일 영화진흥위원회에 따르면 영화 `공범`이 지난 주말 64만8192명의 관객을 불러모아 박스 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지난주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던 영화 `그래피티`는 58만162명의 관객을 동원해 2위로 한단계 내려왔으며 3위는 영화 `화이:괴물을 삼킨 소년`이었다.
영화 '공범'의 박스오피스 1위 소식에 누리꾼들은 "`공범` `그래피티`를 물리쳤다", "박스오피스 1위 `공범` 보러 가야겠다"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