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아와 장현승이 출연하는 트러블메이커 '내일은 없어' 뮤비 티저에 전 세계 한류사이트들의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트러블메이커 '내일은 없어' 뮤비 티저 사진에는 멤버인 장현승(24)이 김현아(21)를 들어올려 안고 있는 사진 등이 포함됐다. 또, 신곡은 19금 판정을 받는 등 파격적인 행보로 논란이 됐다.
트러블메이커 '내일은 없어' 신보 사진은 곧바로 미국, 프랑스, 일본 한류사이트들로 전파됐다. 트러블메이커의 아티클들을 접한 각국의 한류팬 반응이 잇따랐다.
트러블메이커 내일은 없어 뮤비 티저를 접한 프랑스팬들은 "현승 오빠! 시간이 지날수록 더 이뻐지고 재능도 더해가는 거 같아요" "둘 다 너무 귀여워" "사진은 매우 좋고 음악도 순간적으로 나를 흥분시키지만 뮤직비디오는 그렇지 않은 것 같아" 고 말했다.
한 한류팬은 "트러블메이커가 전세계 1등 트랜드가 된것 같네"며 트위터의 전세계 트랜드 순위를 사진으로 올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