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 눈과 붉은 입술 등 뚜렷한 이목구비와 가늘고 긴 목선 눈길
손담비 자동차 셀카가 공개돼 화제다.
손담비는 28일 자신의 트위터에 "광주가요. 세시간 반.."이라는 짤막한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손담비는 이동 중인 자동차 조수석에 앉아 셀카를 찍고 있다. 싹둑 자른 단발머리와 날렵한 브이라인, 블랙 계열의 의상에서 손담비의 시크한 매력이 돋보인다. 이와 함께 큰 눈과 붉은 입술 등 뚜렷한 이목구비와 가늘고 긴 목선에서는 손담비의 미모를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손담비는 지난 26일 방송된 KBS 2TV '인간의조건'에 깜짝 출연해 의자춤을 선보이며 섹시미를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