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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세인 엄친딸로 화제.. 서인국 "열애설은 없었다" 일축

와우스타 연예 기자

기사입력 : 2013-10-28 2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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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뻐 보이고 지적으로 생겼는데 굉장히 허당. 약간 모델 체형"

▲사진=에스콰이어매거진이미지 확대보기
▲사진=에스콰이어매거진

배우 윤세인이 '서인국이 찍은 여자'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28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 출연한 서인국은 상대 여배우 중 가장 예쁜 여배우가 누구냐는 질문에 윤세인을 찍었다.

서인국은 윤세인에 대해 "예뻐 보인 사람은 윤세인이다. 되게 지적으로 생겼는데 굉장히 허당이다. 촬영할 때 대화를 나눴는데 애교도 많고 키도 되게 크다. 약간 모델 체형이다"고 호감을 드러냈다. 하지만 서인국은 "윤세인과 열애설은 없었다"고 일각의 오해를 일축했다.

윤세인은 서인국과 MBC 드라마 '아들 녀석들'에서 연기 호흡을 맞췄다.

윤세인은 민주당 김부겸 전 국회의원의 딸로, 성균관대에서 연기예술학을 전공한 엄친딸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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