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검색버튼

전체기사

‘닌텐도 베이스’ 화제, 그 정체는 비비크림, 씨씨크림?

한석주 기자

기사입력 : 2013-10-29 17:19

공유하기

닫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텍스트 크기 조정

닫기
‘닌텐도 베이스’ 화제, 그 정체는 비비크림, 씨씨크림?이미지 확대보기

유명한 베스트셀러 화장품들에는 애칭이 있기 마련이다. 구매 고객에게 쉽게 각인될 수 있는 장점과 함께 기업에서 제품을 출시할 때부터 마케팅적인 요건으로 만들어지거나, 사용자들이 ‘애칭’을 붙여 부르기도 한다.

최근 제품 사용자들이 온라인상에서 일명 ‘닌텐도 베이스’라 부르는 베이스 제품이 관심을 끌고 있다.

주인공은 30시간 색지속, 30가지 피부 톤을 만들 수 있다는 특장점으로 BB크림, CC크림, 파운데이션 올킬을 외치며 등장한 라라베시의 악마베이스 레오팝. 기존 악마베이스의 2014년 버전으로 지난 11일 서울 신사동 가로수길에서 열린 쇼케이스를 통해 공개된 제품이다. 쇼케이스 현장에는 가수 존박과 야구여신 김민아 아나운서가 참여해 화젯거리가 되기도 했다.

사용자들이 악마베이스 레오팝을 ‘닌텐도 베이스’라 애칭하면서 온라인도 다시 한 번 들썩이고 있다. 마치 ‘닌텐도 DS’ 게임기를 연상시키는 재미있으면서 손쉬운 작동법과 감각적인 디자인, 간편한 휴대성 등에서 비롯됐다.

악마베이스 레오팝을 사용한 소비자들은 ‘손쉽고 재미있는 작동법으로 화장하는 재미가 있다.’, ‘닌텐도 게임기 같은 디자인이 독특하다.’, ‘내 피부톤에 맞는 컬러를 쉽게 찾을 수 있어 좋다.’, ‘마치 게임기 같다. 이런 베이스 제품은 처음이다.’ 등 신선하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뷰티브랜드 라라베시는 지난 18일 정식 출시를 통해 국내 최초의 ‘직렬 듀얼 팩트’를 선보이며, 기존 악마베이스 믹스 시 불편한 점을 보완하여 두 개의 펌프엔진을 사용해 포뮬러를 조율할 수 있도록 했다. 이를 통해 악마베이스 레오팝은 간편하게 베이스를 믹스할 수 있게 됐고, 다양한 컬러를 쉽게 만드는 것이 가능해졌다.

악마베이스 레오팝은 라라베시의 보일공법을 통해 BB크림의 커버력과 CC크림의 촉촉한 발림성, 파운데이션의 톤 보정 기능을 함께 갖추며, 올가을 20~30대 여성층의 니즈를 자극하고 있다.

라라베시 관계자는 “닌텐도 베이스라는 애칭으로 불리며 젊은이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는 악마베이스의 진화는 계속될 것”이라며 “현재 출시를 기념하여 한정수량 35% 할인 특가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고 전했다.

자세한 사항은 라라베시 공식 쇼핑몰을 참고하면 된다.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주요뉴스
정치
경제
증권
더파워LIVE
사회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