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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유 목부상, 격렬한 안무 때문 "당분간 무대 위에서 노래만 부를 계획"

조기수 기자

기사입력 : 2013-10-29 1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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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유목부상(사진=SM)이미지 확대보기
▲온유목부상(사진=SM)

샤이니 온유가 목부상을 당했다.

온유는 최근 ‘에브리바디’의 격렬한 안무 동작으로 인해 목부상을 입었다. 샤이니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측은 “팔을 휘두르는 동작 등 격한 안무가 많다 보니 목에 무리가 간 모양이다. 하지만 심각한 부상은 아니다”라고 전했다.

이어 SM측은 “그래도 당분간 퍼포먼스에는 무대 위에서 노래만 부를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온유 목부상 소식에 누리꾼들은 “온유 목부상, 빨리 나아요”, “온유 목부상, 노래는 부를수 있다니 다행이네”, “온유 목부상, 안무가 그렇게 격렬한가?”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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