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여정 근황이 공개돼 화제다.
조여정은 29일 자신의 트위터에 “대차게 쏟아지는 비. 속이 다 시원하구나”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조여정은 추운 날씨를 실감하듯 두꺼운 겉옷을 걸쳤다. 그는 민낯에 가까운 화장에도 완벽한 피부를 자랑하면서도 평소 밝고 사랑스러운 이미지와 달리 다소 수척하고 어두운 모습으로 카메라를 마주하고 있다.
앞서 조여정은 현 소속사 디딤531과의 계약기간이 남아있는 상태에서 지난 8월 봄 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한 것으로 알려져 이중계약 논란에 휩싸였다. 디딤531의 계약서에 따르면 계약만료일은 12월 16일이며, 이중계약을 유도한 봄 엔터테인먼트(구 에스플러스)가 과거 강지환과 계약마찰을 일으켰던 소속사임이 밝혀지며 논란이 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