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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퍼 산이, 오는 11월 새 미니앨범 발표 컴백 초읽기

유병철 기자

기사입력 : 2013-10-31 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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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이(사진=브랜뉴뮤직)

래퍼 산이가 오는 11월 새 미니앨범을 발표하고 전격 컴백한다.

발표한지 세 달이 되어가는 지금도 차트에서 좋은 반응을 얻으며 선전하고 있는 싱글 ‘아는 사람 얘기’는 물론 최근엔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박지윤과 유승우의 신곡에 피처링하며 흥행의 아이콘으로 자신의 존재감을 확실히 보여주고 있던 산이라 이번 산이의 새 미니앨범 발표 소식에 음악팬들은 그 어느 때보다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소속사인 브랜뉴뮤직 측은 30일 “산이가 브랜뉴뮤직에서 발표하는 첫 미니앨범이다. 그 어느 때보다 심혈을 기울였고 자신있다. 이미 모든 곡의 녹음을 마치고 믹싱 작업 중이다. 이번 앨범은 ‘아는 사람 얘기’때완 달리 활발한 방송활동도 계획 중이다.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브랜뉴뮤직은 본 앨범 발표전 오는 11월 6일 미리 선공개할 싱글 ‘어디서 잤어’의 발매를 앞두고 노래가 담고 있는 정확한 내용 전달과 노래가 담고 있는 독특한 상황에 대한 사전 설명을 위해 특별한 상황극 영상을 제작, 29일 영상을 공개했다. 이 상황극 영상은 SNS상에서 공개한지 4시간 만에 200만 뷰를 훌쩍 넘기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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