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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퉁 딸, 손가락 분리 수술 '긴박'

와우스타 연예 기자

기사입력 : 2013-10-31 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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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퉁(사진=tvN'eNEWS-어제뜬이야기')이미지 확대보기
▲유퉁(사진=tvN'eNEWS-어제뜬이야기')

배우 유퉁의 딸이 최근 제주도의 종합병원에서 손가락 절단 수술을 받았다.

30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eNEWS-어제 뜬 이야기'에서 선천적인 다지증을 앓고 있던 딸의 수술에 마음 졸이는 유퉁의 모습이 그려졌다.

선천적인 다지증을 앓고 있는 유퉁의 딸 유미 양이 손가락 분리 수술을 받기로 결정하고 제주도의 종합병원을 찾은 것.

이날 방송에서 유미 양은 수술실에 들어가기 직전까지 눈물을 쏟았고, 유퉁의 33살 연하 몽골인 아내 잉크아물땅 뭉크자르갈 씨도 하염없이 눈물을 흘렸다.

유퉁의 딸 유미 양의 수술을 집도한 주치의는 "수술이 수월하게 잘 끝난 편이다"이라는 소견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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