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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로지생태자연공원 인근 ‘영천 인터불고 코아루’ 그린프리미엄 수혜

한석주 기자

기사입력 : 2013-11-01 1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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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 27층, 랜드마크 아파트 본격공급

경북 영천에서 지역 ‘랜드마크’ 효과와 쾌적한 생태공원의 ‘그린 프리미엄’을 동시에 누릴 수 있는 신규분양 단지가 공개돼 실수요자는 물론 투자자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우로지생태자연공원 인근 ‘영천 인터불고 코아루’ 그린프리미엄 수혜이미지 확대보기

한국토지신탁(대표이사 김용기)은 11월 초 경북 영천 망정동 461번지 일대에서 최고 27층 높이의 프리미엄 아파트 ‘영천 인터불고 코아루’를 신규 분양할 예정이다. 단지는 지하 1층~지상 27층 5개동, 전용 75~84㎡ 471가구로 구성됐으며, 최고 27층 높이의 조망권과 인접한 우로지자연생태공원의 그린프리미엄 수혜를 동시에 누릴 수 있다.

분양관계자는 “최고 27층 높이의 조망권을 확보한 지역 랜드마크 아파트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특히 실수요층이 두터운 중소형으로 구성됐고 4Bay 특화평면 적용, 인근 우로지자연생태공원 등 호재가 많아 미래가치가 높다”고 말했다.

단지가 위치한 망정지구 일대는 경부고속도로와 대구~포항 간 고속도로가 가깝고 상주~영천 고속도로, 동영천IC(예정) 등 광역 교통망이 갖춰져 입지여건과 미래가치가 높은 곳으로 주목 받고 있다. 또 향후 4천여 가구에 달하는 주거벨트가 조성될 예정이며, 영천 시내의 생활 편의시설도 쉽게 이용할 수 있다.

영천 인터불고 코아루는 최고 27층 높이로 건설되며 남향위주의 배치와 필로티, 다양한 수납공간 등이 적용된다. 또 실사용면적이 넓은 4Bay를 적용해 특히 주부들의 만족도가 높을 것으로 보인다. 호재로 작용하고 있는 11만5천㎡ 규모의 ‘우로지 생태공원’은 아치형 산책로와 구름다리, 생태 체험학습장, 소공연장, 배드민턴장 등이 갖춰졌다. 쾌적한 주거환경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우로지 생태공원은 영천 주요 ‘힐링공원’으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

부동산신탁업계 1위(2012년 말 영업이익 기준)인 한국토지신탁의 안정성도 눈 여겨 볼만하다. 올 상반기 한국기업평가 등에 따르면 재무구조가 개선된 한국토지신탁의 회사채 신용등급이 종전 BBB+에서 A- 등급으로 상향 조정됐다. 또 정부가 주택시장 정상화를 목표로 발표한 ‘8.28 종합대책’ 역시 중ㆍ장기적으로 분양시장 수요 회복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전망이다.
문의: 054-335-3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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