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소원’ 배역 위해 체중 늘렸다 다시 날씬한 몸매로
엄지원 비하인드컷 사진이 공개돼 화제다.
배우 엄지원이 SBS 드라마 ‘세 번 결혼하는 여자’ 티저 예고편 촬영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엄지원 비하인드컷’ 사진에서는 다시 살을 빼 날씬해진 모습을 볼 수 있다. 엄지원은 앞서 영화 ‘소원’에서 맡은 배역을 위해 체중을 늘리기도 했었다.
특히 엄지원은 빨간색 드레스를 매력적으로 소화해 눈길을 끌었다.
‘엄지원 비하인드 컷’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엄지원 비하인드컷, 드레스 잘 어울리네”, “엄지원 비하인드컷, 최고다”, “엄지원 비하인드컷, 기대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드라마 ‘세 번 결혼하는 여자’는 오는 9일 첫 방송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