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손예진이 한국시리즈 시구자로 나선다.
1일 손예진 측에 따르면 대구구장에서 열리는 삼성과 두산의 2013 한국야쿠르트 세븐 프로야구 한국시리즈 최종 7차전에 시구자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올해 한국시리즈 연예인 시구는 지난 5차전 개그맨 김준호 이후 손예진이 두 번째다.
손예진은 시구 제의를 받은 뒤 "스포츠도 좋아하고 야구 관람도 즐겨한다. 시구 제의가 와 기쁘게 수락했다"고 전했다.
손예진 시구 소식에 누리꾼들은 "손예진 시구, 클라라 능가할까?" "손예진 시구, 클라라 잊게 해주나" "손예진 시구, 패션 기대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