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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킹 트로트 신동 ”41세 낳아 트로트 들려줬더니...끼가 넘쳐”

와우스타 연예 기자

기사입력 : 2013-11-02 2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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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킹트로트신동,(사진=SBS스타킹)
▲스타킹트로트신동,(사진=SBS스타킹)

SBS ‘스타킹’에 트로트 신동이 출연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2일 방송된 SBS '놀라운 대회 스타킹'(이하 스타킹)에서는 트로트 신동, 장송호(11) 군이 출연했다. .

트로트 풍의 목소리와 몸짓으로 무대를 사로잡은 장송호 군은 홍진영의 노래를 따라 부르며 방청객들의 시선을 집중시켰다.

장송호 군은 케이윌의 노래까지 트로트로 바꿔 불렀고, 케이윌은 “이 노래가 원래 트로트였던 거 같다”며 감탄했다.

장송호 군의 아버지는 “41살에 장송호 군을 낳은 뒤, 트로트를 워낙 좋아해 자주 들었다”며 “이 때문에 장송호 군도 자연스럽게 트로트를 접하게 됐다”고 밝혔다.

스타킹 트로트 신동에 누리꾼들은 “스타킹 트로트 신동, 41살에 낳았더니”, “스타킹 트로트 신동 끼가 대단하네”, “스타킹 트로트 신동, 장윤정 홍진영 능가할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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