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글턴에 관한 내용이 방송돼 화제다.
3일 방송된 SBS 다큐멘터리 프로그램 'SBS 스페셜'에서는 싱글턴(Singleton, 1인 가구)의 삶을 재조명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2013년 현재 대한민국은 네 집 건너 한 집이 1인 가구로 추정되며 2030년에는 세 가구 중 하나가 1인 가구가 될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또한 혼자 생활하고 있는 사람들이 직접 출연해 싱글턴의 삶을 공개했다.
영화 및 CF 감독인 용이 감독은 20대 시절 회사 근처 월세 집으로 시작해서 얼마 전 혼자 힘으로 자신만의 공간을 만들었다. 또한 유명 레스토랑 총괄 쉐프인 염정필도 10년 차 싱글턴의 일상을 소개했다.
싱글턴 방송을 접한 누리꾼들은 "싱글턴이 그렇게 많나?", "싱글턴, 혼자 생활하는게 편할 수도", "싱글턴, 사회적인 문제가 되지 않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