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개봉한 공포영화 '꼭두각시'에서 과감한 노출연기로 화제
레이싱 모델 출신 배우 구지성에 누리꾼 사이에 화제가 되고 있다. 배우 구지성과 이종수가 예능 프로그램에서 부부(?)로 다시 호흡을 맞춘 것.
4일 SBS '월드챌린지- 우리가 간다'에서 전현무, 이종수, 박효준, 이지훈 등 멤버들이 김슬기, 구지성, 권리세와 함께 세 번째 도전인 '미국 아내 업고 달리기 대회'에 나섰다.
'아내 업고 달리기'는 남편이 아내를 업고 정해진 코스를 단기간에 완주하는 이색 스포츠다.
이날 구지성과 이종수는 미국으로 떠나기 전 서로 짝을 이뤄 그에 업힌 채 공원을 돌아다녔다.
구지성과 이종수는 지난 6월 개봉한 공포영화 '꼭두각시'에서 과감한 노출연기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