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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미연 문희준 14년전 스캔들 결국 입열다.. 제시한 증거 어땠길래?

윤지연 기자

기사입력 : 2013-11-06 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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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미연문희준(사진=한경DB)이미지 확대보기
▲간미연문희준(사진=한경DB)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간미연이 문희준과의 스캔들에 대해 입을 열었다.

간미연은 6일 방송되는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이하 '라스')에 출연해 문희준과의 14년 스캔들에 대해 밝혔다.

간미연은 베이비복스 시절 당대 최고의 아이돌 H.O.T의 멤버 문희준과의 스캔들로 안티 팬들에게 공격을 당했었다.

간미연은 스캔들에 대해 "그 분이 왜 그러시는지 전혀 모르겠다"며 모르쇠로 답했지만 '라스' MC들이 제시한 증거에 백기를 들었다는 후문이다.

MC들의 계속되는 짓궂은 공격에 간미연은 "차라리 나중에 같이 불러주면 함께 나와서 얘기 하겠다"고 말해 스튜디오를 술렁이게 했다.

이날 방송에는 김수로, 간미연, 심은진, 임정희가 출연하는 '김수로의 여자들' 특집으로 꾸며진다. 6일 오후 11시 15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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