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상포진 발병으로 입원한 안영미가 퇴원해 통원 치료를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7일 안영미 소속사 포인스타즈 한 관계자는 "대상포진으로 병원에 입원했던 안영미가 지난 5일 퇴원했다"고 밝혔다.
관계자는 "안영미가 퇴원을 했지만 대상포진이 완치된 것은 아니다"라며 "당분간 통원 치료를 통해 회복에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관계자는 "안영미가 12일 tvN '코미디 빅리그' 녹화부터 본격적인 방송활동을 시작한다"며 "입원으로 미뤄졌던 'SNL 코리아' 복귀는 23일로 결정됐다"고 설명했다.
안영미는 지난달 28일 대상포진 발병으로 병원에 입원했다. 그는 입원으로 인해 방송활동을 잠정 중단했다. 대상포진 발병으로 케이블채널 tvN '코미디 빅리그' 녹화에 2주 연속 불참했으며, 'SNL코리아' 복귀도 미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