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검색버튼

전체기사

김희철 저작권료 공개, '상하이 로맨스'로 月 300만원 벌어.. 가사 어땠길래?

윤지연 기자

기사입력 : 2013-11-08 14:03

공유하기

닫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텍스트 크기 조정

닫기
▲김희철저작권료공개이미지 확대보기
▲김희철저작권료공개

김희철이 자신의 저작권료 수입을 공개해 화제다.

김희철은 7일 방송된 JTBC ‘썰전-예능심판자’에서 2013 가요계 저작권 순위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던 중 자신의 저작권료를 솔직하게 공개했다.

김희철은 “오렌지캬라멜의 소속사 대표와 친분이 있었다. 같이 술을 마시다 나한테 작사를 해보라고 권하더라”고 운을 뗐다.

이어 “내가 원래 작사에 재주가 있다”고 말한 뒤 “‘상하이 로맨스’ 곡의 작사를 맡게 됐는데 원래 제목은 ‘런던 보이’였다”고 비하인드 스토리를 털어놨다.

그러면서 김희철은 “결국 ‘상하이 로맨스’가 잘 되니 저작권료도 꽤 됐다. 내가 공익근무를 하는 동안 몇 백 만원이 들어왔다”며 “잘 될 땐 한 달에 300만원까지도 들어왔다”고 해 주위를 놀라게 했다.

김희철 저작권료 공개를 접한 누리꾼들은 “김희철 저작권료 공개 많이 벌었네”, “김희철 저작권료 공개 대단하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주요뉴스
정치
경제
증권
더파워LIVE
사회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