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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신혜 경고 "어디서 내 페북 사칭을.. 이러지 맙시다 정말"

조기수 기자

기사입력 : 2013-11-08 1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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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신혜경고(사진=박신혜트위터)이미지 확대보기
▲박신혜경고(사진=박신혜트위터)

박신혜가 자신을 사칭한 페이스북 계정을 알리며 강력하게 경고했다.

박신혜는 8일 자신의 트위터에 "어디서 내 페북 사칭을 하고 계신 겁니까. 이러지 맙시다 정말"이라는 글과 함께 문제의 페이스북 페이지 사진을 공개했다.

해당 페이스북은 프로필에 박신혜의 이름과 사진을 사용한 것은 물론 직업, 학력까지 박신혜의 정보를 게재한 채 운영돼 팬들에게 혼란을 준 것으로 보인다.

박신혜는 지난 4월에도 자신을 사칭한 페이스북 계정에 대해 불쾌감을 토로한 바 있으며, 페이스북이 아닌 트위터로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한편 박신혜는 SBS 수목드라마 '왕관을 쓰려는 자 그 무대를 견뎌라-상속자들'에서 차은상 역으로 열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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