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준하 심경글이 화제다.
정준하는 11일 자신의 트위터에 "해맑은 모습으로 자는 우리 로하 얼굴을 보며 더욱 더 내 스스로를 다져본다. 힘내자. 로하아빠"라는 글을 게재했다. '로하'는 정준하 아들 이름이다.
현재 정준하는 MBC '무한도전', Y-STAR '식신로드' 등에 출연하며 활약 중이다. 최근 '무한도전-자유로가요제'를 통해 김C와 '사라질 것들'을 불러 독특한 분위기 음악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정준하 심경글을 접한 누리꾼들은 "정준하 심경글, 힘내세요", "로하아빠 요새 많이 힘든가요?", "정준하 응원할게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정준하는 지난 2012년 5월 니모라는 애칭으로 알려진 재일교포 2세와 결혼했다. 3월 22일 3.7kg의 건강한 아들을 얻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