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민경·이유비 다정샷이 누리꾼들의 시선을 모았다.
12일 강민경은 트위터에 "유비랑 막걸리"란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강민경과 이유비는 귀여운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사진 속 이유비는 혀를 내밀어 깜찍한 모습을 드러냈고, 강민경도 손으로 턱을 괴고 살짝 입술을 내밀어 귀여운 모습이다.
강민경은 지난 5월 이유비와 찍은 사진을 공개한 바 있다. 5월 17일 강민경은 "유비랑 밤 바람"이란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강민경·이유비는 검은 반팔 셔츠를 입고 쌍둥이같은 모습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연이어 게재된 강민경·이유비 다정샷을 본 누리꾼들은 "강민경·이유비 투샷 보니 친자매 같아요", "강민경·이유비, 사람들이 자매라고 오해할만도 하네요", "강민경·이유비, 둘 다 정말 예쁘다" 등 다양한 반응을 나타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