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검색버튼

전체기사

김수로 응사앓이 "'신사의 품격' 이후 멀티캐스팅 살아 있다"

조기수 기자

기사입력 : 2013-11-12 17:51

공유하기

닫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텍스트 크기 조정

닫기
김수로가 응사앓이 중임을 고백했다.

12일 김수로는 자신의 트위터에 “칠봉이도 매력 쩌네. 이렇게 멀티캐스팅이 다 살아 있는 경우는 SBS 드라마 ‘신사의 품격’ 이후 처음 본다. 군대 다녀와서 8,9,10회를 다 볼 걸 생각하니 좋다. 아, 응사앓이. 나의 1994년은 내 인생 최고의 해 중 하나였다”라는 글을 올렸다.

김수로는 지난 번에도 “나정이 남편을 찾았다”는 글을 트위터에 올려 ‘응답하라 1994’ 열혈 팬임을 증명한 바 있다.

김수로 응사앓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김수로 응사앓이, 나도 그런데” “김수로 응사앓이, 내 인생 최고의 해도 1994년”, “김수로 응사앓이, 칠봉팬 인증이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주요뉴스
정치
경제
증권
더파워LIVE
사회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