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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윤아 복고패션, '맏이' 원색계열 리본 땡땡이 무늬 재해석 "잘 어울려"

조기수 기자

기사입력 : 2013-11-12 2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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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윤아복고패션(사진=폴라리스엔터테인먼트)이미지 확대보기
▲오윤아복고패션(사진=폴라리스엔터테인먼트)

오윤아 복고패션이 화제다.

오윤아는 JTBC ‘맏이’에서 지역 남학생들에게 선망의 대상인 세련된 여대생 지숙 역으로 등장한다. 그에 걸맞게 매회 입고 나오는 의상과 헤어스타일, 패션 소품들이 눈길을 끌고 있는 것.

원색계열, 리본, 땡땡이 무늬 등 전형적인 복고 스타일을 재해석해내며 여성 시청자의 관심도 끌고 있다.

오윤아의 소속사 관계자는 “평소 패셔니스타로 손꼽히는 오윤아는 새로운 작품을 할 때 마다 항상 스타일링에 참여하고 있다”면서 “특히 이번에는 평소 관심이 많았던 복고패션에도 도전을 하게 돼 더욱 열정적으로 참여 중이다. 기대 많이 해달라”라고 전했다.

‘맏이’는 1960~70년대 어려웠던 시절 속 오남매의 맏이 영선이 가족을 이끌어 성공한 인물로 키워내는 가족극이다. 매주 토, 일 오후 8시 4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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